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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자료2012. 6. 19. 13:14

렉서스 gs350리스 최소견적

 

 

신형 렉서스 GS모델 중 프리미엄 모델은 gs350 리스 견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존의 렉서스 gs350의 경우는 도요타 자동차에서 그렇게 재미를 보지 못 햇던 모델인데요.

그 이유는 충분히 좋은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동급차량에 비해서 터무니 없이 높은가격

참패의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2013년형 gs350은 도요타 자동차 부활의 신호탄을 알릴 수 있는 자동차 라고 생각 합니다.

전 모델의 실패를 생각해서 실제 발표된 차량 가격은 예상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책정이 되었는데요.

경쟁모델인 BMW 528i의 자리를 위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s350에서 가장 먼저 눈여겨 봐야할 점이 바로 외관인데요.

날카로우면서도 볼륨감 있는 디자인은 도요타 자동차에서 GS350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렉서스의 아이덴티티를 지키면서 상대방의 룸미러에 비치는 모습부터 강한 인상을 풍기는 디자인을 생각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과격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이트 아랫쪽에는 최근 유행하는 LED데이라이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주행느낌은 렉서스의 기존 모델들에 비교를 할 수가 없는데요.

물론, 배기량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체감상으로도 가속이 가볍고 브레이크가 놀라울 정도로 좋아졌는데요.

렉서스가 세단이면서 자동차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달리기만을 위해 진화된 자동차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사운드 크리에이터가 장착되어 있는 gs350은 3,000rpm이상 가속을 하게 되면,

거슬리는 엔진음이 아닌 기분 좋은 엔진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는데,

그러면서도 정숙함과 차가 떨리는 진동이 없어서 과연 렉서스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됩니다.

 

 

 

 

 

달리기 위해 진화되긴 했지만,

달리지 않고 정속 주행을 한다고 해도 렉서스의 장점들은 들어납니다.

기존의 렉서스는 코너링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렸었는데 2103년형 gs350은 충분히 안정적이고

주행에도 만족스럽습니다.

일반 주행에서도 부드러움과 안정성을 보여주고, 고속주행도 마찬가지니,

GS350은 어떻게 주행을 해도 탑승자가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토요타 부활의 신호탄이 될 2013년형 GS350의 제원을 알아보면,

 

 

 

 

 

 

 

전장, 전폭, 전고는 4845, 1840, 1455 mm 이고,

축거는 2850mm,

윤거는 전 1575 , 후 1590 mm,

공차중량은 1720 kg,

차량의 총 중량은 2045 kg,

 

엔진형식은 3.5리터 V형 6기통 24밸브 ,

배기량은 3456 cc,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고 있구요.

최고출력은 310 ps / 6400 rpm,

최대토크는 38.2 kg.m / 4800 rpm 입니다.

 

공인 연비 복합 : 리터 당 9.5 km,

도심 연비 : 리터 당 8.2 km,

고속도로 : 11.7 km 입니다.

 

 

 

 

 

 

렉서스 뉴 350gs의 월 리스료를 계산해 보면,

GS350 F Sport 모델의 신차 가격은 77,300,000 원 이고,

44개월을 계약기간으로 잡고 보증금 30% , 잔존가치 30%를 기준으로 계산을 해보면,

등록세, 취득세, 공채비용을 모두 포함한 예상 월 리스료는 약 170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으로 책정이 예상 됩니다.

 

자동차리스에서 매월 납부할 리스료를 설정할 때는 여러가지의 변수가 존재하기 마련인데요.

신차의 가겨과 잔존가치, 리스 신청자의 상황이나 신용상태에 따라서도 리스료가 저렴하게 책정이 되거나,

다른 헤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 초기 보증금을 납부하는 비율에 따라서 자동차 리스의 가격도 변하기 마련인데,

초기보증금은 계약이 만료되면 100% 돌려 받는 비용인데요.

이 경우에는 30%가 가장 효율이 좋고 가입자들이 선호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약기간이 길면 길 수록 리스이용 요금 역시 저렴해 지는 것이 사실 이기는 하나,

이런 저렴함을 내세우며 60개월 계약을 추천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 방법은 절대 합리적은 리스 방법이 아닙니다.

 

계약기간은 36개월 계약을 가장 추천 하구요.

최대한 길게 잡을 시 44개월 까지만 설정을 하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외제차의 경우는 보증기간이 끝나면 수리비가 엄청나게 비싸지는데요.

보통 자동차의 경우는 3년이 지난 후에는 슬슬 수리를 할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죠.

만약 60개월 계약을 할 경우는 저렴해지는 리스비용보다 수리비가 더 나갈 수 있습니다.

 

36개월 계약을 할 경우는,

3년만 타고 다른 신차로 교체하기도 용이하고, 수리비도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은,

거의 없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 입니다.

 

자동차리스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무료상담"은 필수겠죠?

 

 

 

 

 

 

 

 

Posted by 에우르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6.19 20:18 신고 [ADDR : EDIT/ DEL : REPLY]

    소중한 정보 잘보구 갑니다^^ 너무 더웠던 오늘날씨 시원하게 보내셨음 하네여^^

  2. 방현식
    2012.07.27 07:44 [ADDR : EDIT/ DEL : REPLY]

    잘 보고 갑니다

    월리스 170 ㅠㅠ

  3. 방현식
    2012.07.27 07:44 [ADDR : EDIT/ DEL : REPLY]

    잘 보고 갑니다

    월리스 170 ㅠㅠ